트럼프, 나토 향해 "우리가 필요할 때 없었다"며 그린란드 거론그린란드 총리 "2차대전 이후 국제질서 도전받아" 뼈있는 말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수도 누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1.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란드북극트럼프나토미국이란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