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성향 오르반 총리 패배에 '표정 관리'… 유럽 내 러시아 영향력 약화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5.12.12. ⓒ AFP=뉴스112일(현지시간) 헝가리 총선에서 승리한 야당 티서당의 당수인 페테르 마자르가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오르반헝가리이정환 기자 '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4월 말까지 헝가리로 가는 러 송유관 가동할 것"'헝가리 총선 승리' 마자르 "트럼프·푸틴에게 전화 안 할 것"獨총리 "우파 포퓰리즘, 헝가리서 참패…러 맞선 회복력 보여"헝가리 16년 장기집권 끝낸 마자르…"오르반 키즈서 정적으로"'20대의 힘'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트럼프·푸틴 울고 EU 화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