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에너지 공급 차질…가장 큰 피해는 개도국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이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IEA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모사드 수장 "이란 정권 교체될 때까지 임무 계속…방관 않을 것"관련 기사국제유가 급락·WTI 92달러 아래로…미·이란 추가 협상 기대 반영(종합)美재무 "중국, 이란 전쟁 기간 석유 비축량 더 늘려…신뢰할 수 없어"IEA "美-이란 전쟁으로 올해 원유 수요 일일 8만 배럴 감소"IMF·세계은행·IEA "에너지 사재기·수출통제 자제…안전지대 없다"IEA 총장 "4월 에너지·경제, 이란 전쟁으로 3월보다도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