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파괴·공급망 중단…평화합의 관계없이 세계 경제 손실""후진국·도서국가 더 큰 타격…수출 제한·가격 통제 하지 말아야"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IMF 본부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IMF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모사드 수장 "이란 정권 교체될 때까지 임무 계속…방관 않을 것"관련 기사美재무 "이란전쟁에도 美 3~3.5% 성장…7월에 기존 관세 복원"중동전쟁 쇼크에 수출입물가 16% 폭등…IMF 이후 28년만에 최대폭美재무 "중국, 이란 전쟁 기간 석유 비축량 더 늘려…신뢰할 수 없어""이란 전쟁이 세계경제 회복 멈춰 세워…최악 땐 성장률 2%"IMF·세계은행·IEA "에너지 사재기·수출통제 자제…안전지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