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대통령 거부권 무력화 가능…발효 땐 보우소나루 형량 27년→2년8월 14일(현지시간) 가택 연금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의 자택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다. 2025.08.1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보우소나루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브라질 대선 가상대결…룰라, 보우소나루 아들 오차범위 밖 제쳐브라질 룰라 "다른 나라를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트럼프 비판"브라질 룰라 대통령, '아들' 보우소나루 상대 대선 승리 전망"'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27년형' 브라질 前대통령 지지 집회에 낙뢰 사고…89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