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밤 폭우로 케냐 나이로비 도심 곳곳이 침수된 뒤 물이 빠지자, 주민들이 물건들을 건져내고 있다.2026.03.07.ⓒ AFP=뉴스1관련 키워드케냐 홍수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역봉쇄, 아시아 경제 직격탄…최악 땐 유가 170달러中 찾은 스페인 총리 "美 리더십 위축 속 중국이 더 역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