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최종 제안 남기고 떠날 것…받아들일지 지켜볼 것"이란 매체 "美 과도한 요구로 합의 이르지 못해"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미국 특사로서 파키스탄과 이란 대표를 만난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해 합의 없이 귀국"한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중국, 호르무즈 개방에 기뻐해…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이란 "파키스탄 통해 美와 메시지 교환"…홍해 봉쇄 경고는 계속(상보)[속보]이란 외무부 "파키스탄 통해 미국과 메시지 계속 주고받아"연세대서 팔레스타인 지지 유인물 돌리다 제지…경찰까지 출동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되면 홍해 봉쇄 군사행동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