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 "봉쇄 개시 후 돌파 선박 없어""봉쇄 성공→장기화 시 보복 가능성" 회의론도12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 주 해안 인근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모습.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협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美 해상봉쇄로 이란 원유저장고 찬다…2주면 생산중단 몰려""美 해군전력 41% 중동에 집결"…역봉쇄·기뢰제거 등 다층압박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이란 "호르무즈 해협 정상 운영…긴장 책임은 미·이스라엘" 주장강훈식 "비비크림 바르고 나왔다"…중동특사의 7박8일,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