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인질 사태(1979년 11월 4일~1981년 1월 20일) 당시의 모습이다. ⓒ AFP=뉴스1모하메드 모사데크 이란의 전 총리 <자료사진> ⓒ AFP=News119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 라마트 간에서 차량들이 종잇장처럼 구겨져 있다. 2025.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협상장 앉는 美-이란…승패는 이미 가려졌다 [최종일의 월드 뷰]"30억 내고 지나가" 호르무즈 봉쇄 어떻게 볼까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스스로 만든 안보전략도 저버린 이란전쟁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거래의 기술'로 예측한 이란전쟁 결말[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