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1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달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이란트럼프관련 기사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협상장 앉는 美-이란…승패는 이미 가려졌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스스로 만든 안보전략도 저버린 이란전쟁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거래의 기술'로 예측한 이란전쟁 결말[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