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세계 아동과 함께해…평화 찾아오길" 성명주유엔 이란 대사 "수치스럽고 위선적" 비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멜라니아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유엔UN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트럼프 패싱한 멜라니아…"난 엡스타인 피해자 아냐" 돌발 성명 발표'트럼프 코인' 믿었던 투자자들…19조 날렸다[오늘 트럼프는]"이란, 합의 원하지만 자국민에 살해될까 걱정"이란 전쟁 속 오스카 시상식…"ICE 아웃" "팔레스타인에 자유를"트럼프 "이란전 매우 신속히 진행 중…핵무기 저지가 최우선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