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바이든 등 민권 운동가 잭슨 목사 영결식 참석6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흑인 민권 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의 영결식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2026.03.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바마트럼프바이든클린턴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트럼프·김정은 통역 도맡았던 美이연향씨…"둘 다 굉장히 솔직""1조 달러 전쟁 기계"…누가 미국의 끝없는 전쟁을 설계하는가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앤 美…트럼프 논리와 재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