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언론, 1월 양측 회의 보도…"군사력 언급하며 美 편들라 압박"국방부 "회의 묘사 과장·왜곡…상호 존중적이고 합리적" 반박레오 14세 교황이 15일(현지시간) 바티칸 사도궁 창문에서 엔젤루스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2026.3.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오14세교황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교황 "민주주의 '다수의 횡포' 전락 우려"…트럼프 다시 겨냥美하원의장 "트럼프의 '예수 이미지' 삭제, 내가 요청한 것"교황 트럼프의 강력한 적 급부상, 트럼프도 교황은 못 이겨…왜?트럼프, '교황 막말' 비판 伊 멜로니 향해 "용기 있는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