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미국 특사로서 파키스탄과 이란 대표를 만난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해 합의 없이 귀국"한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美 해군전력 41% 중동에 집결"…역봉쇄·기뢰제거 등 다층압박이란 대표단 "귀국길 비행기 공격 위협받아 긴급착륙" 주장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IAEA 사무총장 "미·이란 핵협상은 정치적 결정…'5년·20년' 중요치 않아"[오늘 트럼프는] "종전 매우 근접…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