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군전력 41% 중동에 집결"…역봉쇄·기뢰제거 등 다층압박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에 현재 실전배치·작전 중인 해군 함선의 약 41%를 집결시킬 전망이라고 14일(현지시간) 미군 기관지 성조지(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가 보도했다.성조지는 이날 미 해군연구소(USNI)의 분석 자료를 인용, 미 해군의 '세 번째' 항모강습단과 추가 기뢰소해함 전력이 미국의 대이란 봉쇄를 이행하고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탈환하기 위해 중동으로 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USNI에 따르면 현재 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