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산케이 "1인당 비용 50만엔…최장 2주 체류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작년 5월 30일 '총련 결성 70돌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이 조선혁명박물관, 중앙간부학교 등을 방문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조총련방북장용석 기자 "美 해군전력 41% 중동에 집결"…역봉쇄·기뢰제거 등 다층압박'美어뢰에 104명 사망' 이란 군함 생존자 240명, 스리랑카서 귀국관련 기사'당 창건 80주년' 당원 역할 당부…가을밀·보리씨 뿌리기 진행[데일리 북한]한국 21대 대선 결과 보도…김정은·쇼이구 만나 정세 논의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