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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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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1부
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물류 거점 확대…북미 공급망 대응 강화

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물류 거점 확대…북미 공급망 대응 강화

현대글로비스(086280)가 미국 동·서부에 각각 대규모 물류 거점을 새롭게 마련하며 북미 물류 운영 기반을 확대했다. 현지 물류 처리 역량을 강화해 미국 내 공급망 운용의 유연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분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와 조지아주 서배너에 각각 복합물류센터와 통합창고를 순차적으로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거점 확대는 북미 현지 생산 확대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LA
기아, 'OMBC컵' 개최…전 세계 유소년과 축구로 하나됐다

기아, 'OMBC컵' 개최…전 세계 유소년과 축구로 하나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 기아(000270)는 FIFA 월드컵 2026™ 파트너십의 핵심 프로그램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OMBC)'를 확장한 글로벌 유소년 축구 대회 'OMBC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OMBC는 월드컵 경기 시작 전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하고 선수진과 함께 입장하는 어린이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공식 후원사인 기아가 고유 권한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기아는 공을 전달하는 상징적 순간에 머물렀던 기
개 산책 시키는 로봇개…제미나이 심은 스팟 "집안 일, 개 쉽네"

개 산책 시키는 로봇개…제미나이 심은 스팟 "집안 일, 개 쉽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제미나이를 탑재하며 자율형 지능 로봇으로 진화했다.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으로 거듭난 것이다. 산업현장은 물론 일상 영역까지 로봇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장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보스턴다이나믹스는 14일(현지시각)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글의 인공지능(AI) '제미나이'가 적용돼 한층 똑똑해진 4족 보행 로봇 스팟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
LG엔솔, '최연소·첫 외국인' 연구위원 발탁…역대 최대 규모 기술 인사

LG엔솔, '최연소·첫 외국인' 연구위원 발탁…역대 최대 규모 기술 인사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전문위원 선임을 통해 차세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특히 젊은 연구진과 인공지능(AI) 등 소프트웨어 인재를 대거 발탁하며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미래 성장 기반 확보·기술 리더십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다.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신규 연구·전문위원 17명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분사 후 역대 최연소 연구위원, 첫 외국인 연구위원 등 젊고 다양한 배경을
"고유가 두렵지 않다"…도심 실연비 25.6㎞ '니로 하이브리드' 매력

"고유가 두렵지 않다"…도심 실연비 25.6㎞ '니로 하이브리드' 매력

기름값이 무섭게 치솟는 고유가 시대, 운전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경제성'으로 향한다.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한 방울의 기름으로 얼마나 더 멀리 갈 수 있느냐가 차 선택의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다. 기아(000270)의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는 그 해답을 가장 명확하게 제시하는 모델이다.최근 도심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한 시승을 통해 니로 하이브리드의 진면목을 확인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니로는 단순히 경제적인 차를 넘어 공간과 안전, 그리고
"중국차 안된다고?" BYD, 11개월만 1만대 돌파…수입차 최단 기록

"중국차 안된다고?" BYD, 11개월만 1만대 돌파…수입차 최단 기록

BYD코리아가 3월 기준 국내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하며 수입차 업계 최단기간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해 4월 14일 첫 정식 고객 인도가 개시된 뒤 11개월 만이다.BYD코리아는 지난해 3월 국내 진출 이후 지난달까지 총 1만75대를 판매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6107대가, 올해 3968대를 각각 판매했다.BYD코리아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모델은 모두 4개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씨라이언 7으로 지난
정의선 회장 "유연성·회복력 DNA로 극복"…'로봇·AI·수소' 3대축

정의선 회장 "유연성·회복력 DNA로 극복"…'로봇·AI·수소' 3대축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글로벌 불확실성 파고를 넘을 핵심 전략으로 '유연성'과 '회복력'을 제시했다.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수소를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2030년 로봇 양산과 새만금 대규모 투자 등 구체적 로드맵을 통해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현대자동차그룹은 주요 경영진이 13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 참여했
에이투지, 개인택시연합과 'K-자율주행 택시' 생태계 구축 착수

에이투지, 개인택시연합과 'K-자율주행 택시' 생태계 구축 착수

오토노머스에이투지(493160)는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현대자동차, 휴맥스모빌리티, SK스피드메이트, 한국자동차연구원, 법무법인 세종과 개인택시의 자율주행 전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택시운송사업면허를 기반으로 한 K-자율주행 택시 도입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자율주행 택시 호출·배차 시스템 및 관제센터·전용 차고지 확보 등 운영 인프라 구축 △K-자율주
"국산차 보호 vs 정책 역행"…전기차 보조금 개편 논란

"국산차 보호 vs 정책 역행"…전기차 보조금 개편 논란

전기차 보조금 개편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가 보조금 지급 기준에 산업기여도·연구개발(R&D) 역량을 새롭게 반영하기로 하면서 세금은 국산 차 중심으로 써야 한다는 주장과 전기차 보급 확대라는 정책 본래 취지가 충돌하는 모습이다.특히 '가성비'를 앞세운 수입 전기차 비중이 빠르게 늘면서 산업 보호와 보급 확대라는 두 목표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것이 정부의 과제로 떠올랐다. 보조금이 단순한 구매 지원을 넘어 산업정책 수단으로 작동하
"단순 시승 넘어 경험 공유"…한국GM, 인플루언서 협업 'CODE G' 출범

"단순 시승 넘어 경험 공유"…한국GM, 인플루언서 협업 'CODE G' 출범

GM 한국사업장(한국GM)이 디지털 콘텐츠를 매개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크리에이터들과 손잡았다.GM 한국사업장은 지난 10일 서울 연희동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 'CODE G: Mission X'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CODE G: Mission X는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의 약자와 미션 기반의 시즌제 파트너십 구조를 반영해 이름 붙여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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