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포 이코노미서 미래 비전 선언…2030년 '아틀라스' 3만대 양산새만금에 9조 원 투입…로봇, AI, 에너지 중심 미래사업 전환 속도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행사에 참석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 제공)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안내용 인쇄물. (현대차그룹 제공)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행사장 내 제네시스 브랜드 공간. (현대차그룹) 관련 키워드현대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물류 거점 확대…북미 공급망 대응 강화기아, 'OMBC컵' 개최…전 세계 유소년과 축구로 하나됐다관련 기사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경남도, 글로벌 창업축제 'GSAT 2026' 29~30일 개최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 아이오닉 5, 미국 전역 확대"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28년 부산서 자체 전기차 생산(종합)정념스님 "기득권 위한 추대 구조, 새 리더십 어려워"…총무원장 출마 우회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