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前 MBC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송요훈 전 MBC 기자를 초대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1961년생인 송 사무총장은 덕수상고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했다.MBC에서는 기자회 회장과 문화부장, 사회부장, 기획취재부장 등을 지냈다. 이후 MBC 정상화위원회 조사실장과 아리랑국제방송 방송본부장을 역임했다.재직 기간 동안 시사 프로그램 '시사매거진 2580', '카메라 출동'과 다큐멘터리 '스위픈강,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