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기반 연속 재생 방식 도입…검색·선택 과정 축소AsiaN과 협력해 중국 드라마 서비스…장르 확대 검토LG헬로비전이 자사 케이블TV 서비스인 헬로tv에서 취향 존중 VOD 스트리밍 서비스 '월정액 전용관'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제공)관련 키워드LG헬로비전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前 MBC 기자원안위원장, 한빛 원전 정기검사·설비 점검 상황 확인관련 기사김중남 "강릉 바꿀 마지막 기회" vs 김한근 "본선 승리 가능한 후보"LG 주요 상장사 11곳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독립성 강화 잰걸음"AI 생활 돕는다"…LG헬로비전, 소상공인·다문화 이웃 교육"영업익 0%대에도 방발기금 뜯는 규제…케이블TV 곧 붕괴된다"LG헬로비전, 사업총괄 두고 지역 신사업 대신 '콘텐츠'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