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을 안정적이고 일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선 사관학교의 사회적 역할을 명확히 정립하고 순환직 교수 확대, 민주주의 과목 보강 등 제도적 보완을 병행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을 위한 사관학교 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엔 황 의원 외에도 이두희 국방부 차관, 강우철 통일안보전략연구소장 등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