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선발은 각 군이, 교육 과정엔 국방부가 전담해야" 제언 나와'3성' 교장 임기 보장·순환직 교수 확대 등 제도 보완 필요성도 제기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을 위한 사관학교 통합 세미나' 가 개최됐다. 2026.04.15 ⓒ 뉴스1 김예원 기자 지난 2월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사관학교육군해군공군이재명김예원 기자 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성공…38대 회장으로 취임관련 기사軍 통합사관학교 추진에 "장관만 옳나" vs "의견 듣는 중"…국회서 대립"육해공 경계 허물고 융합장교 양성해야"…통합사관학교 정책토론종합특검, '방첩사 블랙리스트' 김동혁 전 검찰단장 참고인 소환'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