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감 예비후보 공약 "교육 문제의식은 진전…실행 전략 부족"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2026 서울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들의 공약이 구조적 문제 인식 측면에서는 진전됐지만 '실행력 한계'가 공통 과제로 지적됐다.교육대개혁국민운동서울본부 등 5개 단체가 참여한 '2026 서울교육감 공약평가운동'은 지난 13일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자 7인을 대상으로 시민 면접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평가 대상은 강민정·강신만·김현철·이을재·정근식·한만중·홍제남 예비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