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물 침입 혐의…4시간 고공농성 후 경찰 연행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와 행사 참석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지혜복신윤하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서울퀴어퍼레이드 6월 13일 개최…인권위 "참석 여부 내부 검토"조수빈 기자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공약 "교육 문제의식은 진전…실행 전략 부족"교원 86% 교권침해 경험…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찬성 92%관련 기사'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복직 요구 3명,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