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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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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

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14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에서 쿠팡에 대해 "당신들이 모르는 가장 큰 미국 회사"라고 소개했다.로저스 임시대표는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세마포(semarfor) 세계 경제 서밋'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 이유는 우리의 주요 소비자 시장이 대부분 미국 밖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쿠팡은 매출의 90%가량을 한국에서 거두지만 미국 델라웨어주에 법인을 등록한 미국 회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
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

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회담이 이틀 안에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수 있다고 밝혔다.여러 외신들이 이르면 16일 미국과 이란 대표단 간 2차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어 협상 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파견된 뉴욕포스트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의 회담 전망과 관련해 "당신은 정말 그곳(파키스탄)에 머무르는 게 좋겠다"며 "앞으로 이틀 동안
이스라엘·레바논, 美워싱턴서 협상 개시…"이란 영향력 축소 지지"(종합)

이스라엘·레바논, 美워싱턴서 협상 개시…"이란 영향력 축소 지지"(종합)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미국 중재로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고위급 대면 회담을 갖고 양국 간 평화 구축을 위한 논의를 개시했다.국무부는 이날 회담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회담은 1993년 이후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 간 이뤄진 첫 번째 주요 고위급 접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참석자들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협상을 본격화하기 위한 단계들에 대해 생산적인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담에는 마코 루비오 미
"이란 전쟁이 세계경제 회복 멈춰 세워…최악 땐 성장률 2%"

"이란 전쟁이 세계경제 회복 멈춰 세워…최악 땐 성장률 2%"

국제통화기금(IMF)이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글로벌 경제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며,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세계 경제 성장률이 2%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피에르-올리비에 구랭샤스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이자 연구국 국장은 14일(현지시간) 세계경제전망(WEO) 브리핑에서 "중동 전쟁이 지난해 말까지 이어지던 세계경제 회복 모멘텀을 멈춰 세웠다"고 말했다.이날 IMF는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치보다 0.2%
트럼프 "유럽, 에너지 위기 자초…영국, 북해 유전 시추해야"

트럼프 "유럽, 에너지 위기 자초…영국, 북해 유전 시추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따른 호루므즈 해협 봉쇄로 촉발된 유럽의 에너지 공급 불안 사태와 관련, 영국이 북해 유전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유럽은 에너지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유전 중 하나인 북해 유전을 개방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고 적었다.트럼프는 이어 "이는 비극적인 일"이라며, 북해 석유 산업 중심지였던 애버딘에 대해 "번성하고
미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첫 24시간 동안 상선 6척 회항"

미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첫 24시간 동안 상선 6척 회항"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 개시 후 첫 하루 동안 상선 6척이 미군 지시에 따라 회항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작전 첫 24시간 동안 어떤 선박도 미군 봉쇄를 통과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공지했다.중부사령부는 이어 "상선 6척은 미군의 지시에 따라 방향을 돌려 오만만에 위치한 이란 항구로 되돌아갔다"라고 밝혔다.사령부는 "1만 명 이상의 미 해군·해병대·공군 병력과 12척 이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 지명자 스틸…北·中에 강경한 실향민2세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 지명자 스틸…北·中에 강경한 실향민2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2기 행정부 첫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한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은 공화당 내 대표적인 한국계 정치인이자 친(親)트럼프 인사로 평가된다.1955년 6월 서울 출생인 스틸 지명자는 일본에서 성장한 뒤 20대에 접어든 1970년대 중반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이에 한국어와 일본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페퍼다인대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2010년 서던캘리포니아대(USC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스틸 지명(종합)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스틸 지명(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2기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에 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을 지낸 한국계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을 지명했다.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스틸 전 의원을 한국 주재 미국대사로 공식 지명했다고 밝혔다.스틸 전 의원은 한국계 미국인 정치인으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 하원의원(2021~2025년)을 지냈다.그에 앞서서는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와 캘리포니아 조세평등위원회 위원 등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포기 없는 합의 절대 불가"(종합)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포기 없는 합의 절대 불가"(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고 연락해 왔다고 밝히면서,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는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 적절한 사람들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그들은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트럼프는 "이란은 매우 강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며 "그들이 (핵을 포기하기로) 동의하지 않으면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회담의 쟁점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포기 없는 합의 불가"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포기 없는 합의 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고 연락해 왔다고 밝히면서,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는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 적절한 사람들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그들은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트럼프는 "이란은 매우 강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며 "그들이 (핵을 포기하기로) 동의하지 않으면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회담의 쟁점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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