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돈 벌고 있는데 英 개발 거부…풍력도 중단해야"노르웨이 근처 북해에 위치한 에퀴노르의 유전 플랫폼 전경. 2019.12.03 ⓒ 로이터=뉴스1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2023년 9월 27일(현지시간) 영국 정부가 북해 유전의 신규 개발 사업을 승인하자 런던 의회 의사당 앞에서 이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9.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관련 기사"美 해상봉쇄로 이란 원유저장고 찬다…2주면 생산중단 몰려""필요한 주사기 공급"…혈액 투석 전문의원 핫라인 구축中, 미-이란 추가 회담 재개 기류에 "휴전 기여 모든 노력 환영""美-이란 2차 회담, 수일 내 열릴 듯…꼭 16일은 아닐 수도"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