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사업장 안전관리능력 제고"…한강청, 화학사고 예방 기술지원
한강유역환경청은 경기 시흥·안산, 인천지역의 영세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무료로 화학사고 예방 관련 기술지원을 한다고 15일 밝혔다.한강청은 화학물질관리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시설개선에 재정적·기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장에 맞춤형 대안을 제시하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무료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82개 업체를 지원했다.올해는 최근 2~3년 사이 화학사고 이력 업체와 취급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