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안암병원 연구진, 2만 5798명 10년간 추적 관찰·분석탈북민(북한이탈주민)이 국내 거주하는 일반 국민보다 암 발생 위험이 13%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대 안암병원탈북민북한이탈주민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5월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권역센터 60여곳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