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와 카운터파트 없는 통일부…'한반도평화특사'로 해결 모색전문가 "美 환영 여부는 미지수…일단 상황 관찰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외교부통일부대북정책한반도 평화 공존 프로세스노민호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장관-IAEA 사무총장 회담…"핵잠 추진에도 NPT 의무 준수"그로시 IAEA 사무총장, 한국에 "NPT 준수·IAEA와의 협력" 강조관련 기사지선 앞두고 '재외동포 우편투표' 재점화…여야 이견으로 공회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화)총리실 산하 '통일연구원' 우리부로 옮겨라…통일부 일방적 '입법예고'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李대통령 '노동신문 열람 허용'…與 "알 권리" 野 "위험한 안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