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심 공급망 대응 위해 가치 공유국 간 협력 필요" 진 초이 미국 국무부 경제분석국 에너지 및 경제 안보 분석인, 제임스 킴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박영선 전 중소기업장관이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아산 플래넘 2026' 세션 3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8.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한미중국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장관-IAEA 사무총장 회담…"핵잠 추진에도 NPT 의무 준수"그로시 IAEA 사무총장, 한국에 "NPT 준수·IAEA와의 협력" 강조관련 기사외통위, 李대통령 SNS 공방…김준형 "미셸 박 아그레망 신중해야"(종합)장동혁, 트럼프 싱크탱크와 간담회…"한미동맹 더 튼튼히"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中·北에 강경한 새 美 대사, 호재냐 '리스크냐'…1기 땐 쉽지 않았다외통위 현안질의…'중동전쟁·남북기본계획·李대통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