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상황 예의주시…상시 연락체계 유지·선제 대응'자료사진. 2017.08.14.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외교부태풍신라쿠정윤영 기자 한·중남미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2026 라틴 포럼' 개최北, 미얀마 새 정권 출범에 "정치 과도기 종료…국가발전 새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