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과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14일 서울 외교부에서 주나토 대사단을 만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4.14.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나토정연두북한김정은방산정윤영 기자 한·중남미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2026 라틴 포럼' 개최北, 미얀마 새 정권 출범에 "정치 과도기 종료…국가발전 새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