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조 원청 교섭 길 열려…사용자성·쟁의범위 등 논쟁 지속경영계 "교섭 부담·파업 확대 우려"…노동계 "교섭권 정상화"ⓒ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원청교섭경영계노동계사용자성쟁의나혜윤 기자 포용 일자리 넓힌다…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관련 기사민주노총 "노란봉투법 한 달, 원청 10%만 교섭"…7월 총파업 예고국힘 "노란봉투법에 국가경쟁력 기반 흔들"…재개정 추진국힘 "노란봉투법 재개정안 발표"…중대재해법 개정도 촉구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국힘 '노란봉투법' 재개정 촉구…"시행 한달 현장 매우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