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위 분리 줄줄이 불허…에쓰오일·고려아연도 '기각' 원청 사용자성은 전부 인정…한전 배전부문, 예외적 분리 인정 하기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쿠팡SK에너지에쓰오일고려아연한전사용자성교섭단위나혜윤 기자 포용 일자리 넓힌다…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관련 기사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