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이명세 감독이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란 12.3’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란 12.3’은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현장 기록을 담은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2026.4.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명세조성우정유진 기자 '감독 도전' 장도윤 "'누룩' 현장서 '왜' 고민하는 배우들과 부딪치기도"이명세 "12.3 비상계엄 다큐 영화 왜 만들었냐고? 부끄러움 때문에…" [N인터뷰]주요 기사'6월 결혼' 문채원, 자필편지 소감…"가정 꾸릴 생각에 설레"'지예은 연인' 바타, 환승연애 루머 반박 "前 여친과 3년 전 결별"'뇌출혈' 이진호 곁, 절친 이용진이 지켰다…27년 우정 윤형빈 "사업 실패로 20억 적자…아내 허락 받은 적 없어"'이수와 이혼' 린, 생각 많아 보이는 얼굴 "한시간 반 걸어 카페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