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주광역시 북구 신한은행 광주금융센터에서 진행된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정광영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진옥동김도엽 기자 다주택자 예외 '인구감소지역 주택'…소유권 이전 시점으로 판단'서울 자가에 대기업' 부자공식 됐네…국민평형 사는 연소득 5억대 회사원관련 기사美 서클 방한에 떠들썩하지만…제도 공백에 사업 성과는 '빈수레'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 완성하겠다"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퇴임 앞둔 이창용 '한은 CBDC 실험' 박차…금융권과 줄줄이 '맞손''예금토큰'으로 땡겨요…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