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과도한 자금 쏠림 막는다"…대출 총량 규제 강화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매물 나와도 현금 없으면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다주택자실수요자부동산전준우 기자 다주택자 예외 '인구감소지역 주택'…소유권 이전 시점으로 판단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GPU 도입자금 4000억 저리대출한병찬 기자 금융당국, 생성형 AI 혁신금융 절차 간소화…보안은 '3단계 관리''서울 자가에 대기업' 부자공식 됐네…국민평형 사는 연소득 5억대 회사원관련 기사신현송 "다주택 규제 공감…보유세 과도 인상 시 금융안정 저해 우려"다주택자 대출 원천 차단…향후 '비거주 1주택'도 조인다정부, 다주택자 대출연장 제한…"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오명 끊겠다"(종합)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수도권 1만7000채 매물 유도다주택자 LTV 0% 현실화하나…전 금융권 '대출 연장 관행'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