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아틀라스' 3만 대 양산…"수소는 필수 해법"공급망 분절화 대응 '현지화·유연성' 전략 강화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열린 '기아 80주년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물류 거점 확대…북미 공급망 대응 강화기아, 'OMBC컵' 개최…전 세계 유소년과 축구로 하나됐다관련 기사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충 속도전…민·관 협약 체결민주노총 "노란봉투법 한 달, 원청 10%만 교섭"…7월 총파업 예고현대차 조지아공장 이달 가동…"ICE 급습 위기, '빨리빨리'로 돌파"포니정 혁신상에 '국내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대표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