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서 '영친왕 일가 소례복' 복제 공개최응천(왼쪽) 국가유산청장과 이홍주 LG생활건강 상무가 17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조선 왕실, 대한제국 황실 국가유산 복제 성과 공개 행사'에서 영친왕비가 입었던 소례복(당의) 복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생활건강 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전기료·가스비도 中企 '납품대금 연동제'에 포함됩니다""생필품 쟁여둘 기회"…G마켓, 'SUPER 마트&리빙' 진행"조기 대금 조정으로 조업 중단 면해"…중기부, 납품대금 연동제 확산 의지LG생활건강 브랜드 유시몰, '바비' 협업 에디션 출시옥션, 빅4 브랜드 '극한 특가'…장보기 필수템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