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프라다·미우미우·더로우, 주머니형 실루엣 잇단 제안에트로·디올·샤넬도 유연한 바디감 강조…국내 브랜드까지 확산프라다 26 SS 시즌 파우치백(프라다 홈페이지 갈무리)로에베의 플라멩코 퍼스(Flamenco Purse) 라인.(로에베 홈페이지 갈무리)에트로 벨라 블로썸 백(에트로 제공)디올의 새로운 백 'Dior Cigale'(디올 제공)관련 키워드파우치백프라다에트로삼성물산LF최소망 기자 패션업계 다시 IPO 시동…마르디 가시화·하이라이트브랜즈 채비"거침없는 진격의 다이소"…10년 만에 매출 4배 성장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