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터울 늦둥이 출산부터 딩크 부부의 출산 결심까지 제도 효과 톡톡절반 가까이가 둘째 이상…회사 육아 동행 의지가 추가 출산으로지난해 늦둥이를 출산한 박윤희 영양사(두 번째 줄 왼쪽)는 육아동행지원금으로캠핑용 카라반을 구입해 가족여행을 즐기고 있다.(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배지윤 기자 삼립, 안전사고 후 현장 점검 착수…노사·외부 전문가 참여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92% 급감…두쫀쿠는?관련 기사한국제지, 중대재해·관세·인건비↑ '3중고'…순손실 335억 [실적why]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희비…해외서 활로 모색하는 'K-급식'아워홈, 카카오VX와 맞손…스크린골프장 식음 사업 활성화 나선다아워홈, 새 사회공헌 '온더고 프로젝트' 출범아워홈, 편스토랑 우승 메뉴 '온더고 오상진의 영양가득 삼계솥밥'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