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노위, 금속노조 하청지회 교섭단위 분리신청에 '인용' 결정7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노조사용자성경북지방노동위원회금속노조민주노총김성식 기자 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28년 부산서 자체 전기차 생산(종합)관련 기사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野 "전쟁 무관 추경 반드시 조정…노봉법 한달 만에 혼선"(종합)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포스코 하청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 인정…노란봉투법 첫 판정(종합)[속보]포스코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복수노조 분리교섭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