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금속노련·민주노총 2개 노조 분리…노조간 갈등·업종차 반영산업안전 의제 한해 원청 개입 인정…교섭 범위는 제한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노조교섭단위분리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지방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포용 일자리 넓힌다…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김성식 기자 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28년 부산서 자체 전기차 생산(종합)관련 기사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포스코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복수노조 분리교섭 허용(상보)'민간기업' 사용자성 첫 판단 나온다…포스코 결과에 재계 이목첫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160여 건 조정 신청 '줄이어'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