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노위, 포스코 하청 신청 교섭단위 분리 신청 심판복수노조 사업장 교섭단위 분리 여부 주목…법 적용 가늠자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지방노동위원회교섭 분리포스코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비판에 "54조에서 양보"…여론 '싸늘'삼성전자 노조에 고함 "만족할 줄도 알아야"…1인 시위 등장관련 기사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쿠팡·SK에너지 하청노조 분리교섭 제동…노동위 '첫 기각'노동위, 인천공항공사 '사용자성' 인정…교섭단위 3개로 분리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