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대다수 중소기업…산업 특성 고려 맞춤형 대응"13개 지방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 통해 노무·법률 컨설팅 지원정장석 고용노동부 사무관이 노란봉투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김준호 중소벤처기업부 인력정책과 과장이 관련 법안 지원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조법신민경 기자 중기부, K-뷰티 소상공인과 소통 행보…"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단독] 소상공인 '버팀목'인데…신보 재보증 한도 '2%' 남았다관련 기사한성숙, 中企 노란봉투법 우려에 "현장목소리 전달할 것"(종합)우려 나타낸 중소기업계 "노란봉투법, 명확한 가이드라인 필요""하청 보호한다는 노란봉투법, 오히려 하청이 피해 본다"李정부 산재 강경대응에 중소기업계 "인센티브도 필요"(종합)李대통령, 與 상임위원장단 만찬…입법과제·청문회 논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