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장관 만난 중기계 "법 취지와 달리 협력사 피해 커질 것" 우려 전달"파업 한 번이면 치명적…협력사 직원들 피해 클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관련 당정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파업중소기업중앙회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김영훈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여야, 정치개혁법 17일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여야 "17일 정치개혁법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2보)관련 기사민주노총 "노란봉투법 한 달, 원청 10%만 교섭"…7월 총파업 예고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화물연대 파업에 답답한 CU…지속된 대립에 점주 피해만 커져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부산시가 사용자"…공공기관 노조, 전국 첫 노정교섭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