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지배력 인정' 근거 판단…"요구 확대 걱정"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재계사용자성박종홍 기자 현대위아 방산 부문, 현대로템에 매각…일원화로 시너지"K-배터리, ESS·로봇·UAM 맞춤형 배터리 개발 필요…AI 활용 확대"신현우 기자 美 봉쇄 첫날, 호르무즈 해협 선박 오갔다…"韓 선박은 제자리"李대통령·폴란드 총리 오찬에 K방산 총출동…추가 수주 기대 확산관련 기사'민간기업' 사용자성 첫 판단 나온다…포스코 결과에 재계 이목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발등에 떨어진 노란봉투법…기업들 "법대로, 구체적인 건 몰라"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택배·공항·대학서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교섭 요구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