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가입 사이트 '사번 중복 확인' 기능 악용…미가입자 색출전형적인 '블랙리스트' 범죄…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법적 책임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비판에 "54조에서 양보"…여론 '싸늘'삼성전자 노조에 고함 "만족할 줄도 알아야"…1인 시위 등장관련 기사中 따돌릴 해법 찾았다…'삼성 TV=AI TV', 中 텃밭 '보급형' 맞불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GPU 도입자금 4000억 저리대출SK하이닉스, 이틀 연속 신고가…전쟁 이후 첫 '육천피' 마감[핫종목]전고점까지 4% 남았다…코스피 2% 올라 6090선 마감[시황종합]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비판에 "54조에서 양보"…여론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