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고지, 소비자 신뢰 출발점""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 노력"깨끗한나라 이동열 대표(좌측부터 여섯 번째), 윤수현 한국소비자원장(좌측부터 일곱 번째),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좌측부터 여덟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신민경 기자 중기부, K-뷰티 소상공인과 소통 행보…"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단독] 소상공인 '버팀목'인데…신보 재보증 한도 '2%' 남았다관련 기사유한킴벌리 등 위생용품 11개사, 용량 줄일 때 소비자 고지한다깨끗한나라 '순수한면', 성수 AK밸리·대학캠퍼스서 무빙팝업 진행코레일에 이어 수공도 전력 직구…전기요금 부담에 '脫 한전'"팬 요청에 응답했다"…깨끗한나라·LG트윈스, 협업 제품 선봬최현수 깨끗한나라 회장, '제53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