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명절 포함 월 범죄 32.5% 증가…악성 앱 서버 추적 강화경찰 핫라인 운영·AI 분석으로 차단 대응 강화LG유플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 시도로부터 고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 보호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긴급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실시간 악성 앱 추적 관제를 진행하는 모습. 2026.02.1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보이스피싱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前 MBC 기자원안위원장, 한빛 원전 정기검사·설비 점검 상황 확인관련 기사LGU+, GLOMO 2026서 'CTO 초이스' 포함 3관왕같은 'AI' 다른 전략…통신 3사, MWC26서 차별화홍범식 LGU+ CEO "사람과 사람 연결, 통화보다 좋은 방법 없어"국민은행, LGU+ AI 통화 앱 '익시오'로 보이스피싱 막는다전화 넘어 AI 비서로…LGU+, MWC26서 '익시오 프로' 공개